안녕하세요 :) 타이탄의 도구를 모으면서 중국 해외구매대행 4개월차에 들어선 '루아' 구매대행 서비스와 배송대행지를 바꾸고 현재 약 1주일정도가 되었다 :) 지금 생각해보면 왜 이렇게 하지 못했을까..라는 생각도 있지만 사실상 구매대행은 그 전엔 더 활발하게 운영되었다. (단지, 배송대행지의 일처리 과정이 현재보다 굉장히 느리다는 점이다.)

물론 그만큼 다른 사람들이 배송대행지를 6천원대에 사용하고 Kg 추가당 몇천원씩 더 내야할 때보다는 1kg당 약 900원정도만 더 내면 됐기에 가격경쟁력도 무척이나 강했다. (이전에 쓴 곳은 1kg 4700원...ㄷㄷ 현 서비스에다가 이렇다면 남는게 없을듯 했다.)

이전 블로그 글에는 쇼핑몰이 통제 불가능한 반경에 있다고 했다면 현재의 '나'의 생각은 정반대가 되어져있었다. (쇼핑몰은 통제가 가능하구나!!)

통제가 가능하자마자 나는 속도를 올렸다. 물론 익숙해지는데에는 시간이 필요했지만 말이다.

goumbik, 출처 Unsplash 돈보다 값진...